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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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7 양극단의 지도자는 열차라는 시스템의 한계를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사상 혹은 관념은 이 시스템을 벗어나지 못 한다. 이는 차악의 선택, 체념, 합리화로 이어진다. 결국 한계는 시스템을 벗어나는 데서 극복되기 시작한다. 이 영화에서 희망은 시스템 바깥에 있다. 그리고 양갱은 무척 맛있다. - 왓챠 플레이 에서(180501, 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