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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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9 사랑이 분명 암울한 현실에 큰 희망을 전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사랑을 얹어버리면... 암울한 현실 속에서 '엄마'라는 희망만으로 근근히 헤엄치는 김태리의 연기가 좋았다. 이를 뒷받침하는 정현의 연기도 좋았다.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 듯 하다. - 왓챠 플레이 에서(180503, 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