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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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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 공포영화의 틀을 빌려 그려낸 선입견, 차별, 원망, 죄책감들에 관한 군상화. 저예산 영화인가 싶을 정도로 조잡하고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소재가 가지는 힘과 배우들의 열연이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메운다. 신선하고 아쉬운 영화. - CGV 전주고사 1관 에서(전주국제영화제, 180506,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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