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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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6 '오랜 친구가 이별의 때를 만나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는 주제는 이제 신선한 주제는 아니다. 다소 급하게 극이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이 영화는 너무나 멋진 화면들을 통해 이러한 단점을 잊도록 한다. 드래곤 두 마리로 로맨틱하고 가슴 뛰는 장면들을 만들어 낼 줄이야. 꽤나 괜찮은 3부작의 결말이다. - 롯데시네마 파주운정 5관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