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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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 글로 적으면 다소 막장일 수도 있는 스토리, 다소 유치할 수 있는 설정. 그러나 노련한 장이머우는 색감, 연출, 음악, 연기 등을 통해 진중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색감. 전체적으로 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퍼런 느낌이 너무 좋았고, 흑백 영화 같은 느낌도 만드는 배경도 좋았다. 감독이 색을 가지고 노는 느낌?? 눈이 즐거운 수작. - 씨츄 에서(191112, 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