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言喜
言喜

言喜

2023.06.30

캐비어로 끓인 맛없는 알탕

이미 인정받은 감독과 배우들로 이런 영화를 만들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여러모로 놀랍다. 문어체의 대사, 소화하지 못하는 배우, 엉성한 전개까지 최악의 조합이었다. 어떻게 기립 박수를 받은 건지 진심으로 의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