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내가 저 현장에 있는 사람 같이 현장감 가득했다. 영화의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라이터 불로 시작하는 첫장면과 캔들이 켜져있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