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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Juck
2023.07.02
마블틱한 가족영화 '우리는 클리셰를 부수는 그 클리셰조차 부수는 시도를 한다!' 마블이니까.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시빌워의 프리퀄같은 아쉬움이 짙게 묻어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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