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황금빛인생
2023.07.03
뭐든 가볍게 접근하는 편인 내가, 평소 박훈정 감독의 영화가 취향은 아니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 반전 스토리, 2시간 순삭의 빠른 전개, 깨알 같은 유머까지. 기대 이상이었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