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Pohj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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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hjala

2023.07.03

갈등의 울타리를 이어주는 흑장미

전쟁으로 인한 상처를 가진 두 인물의 교감과 치유. 우리나라도 이러한 합작품을 만들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