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너무나 단순한 액션과 잔혹함

프레데터라는 캐릭터 하나만을 믿고 그대로 영화를 진행하고 있다. 목적도 뚜렷하지 않고 짜낸 목적마저 황당하다. 결국 기존의 잔혹함과 액션만을 믿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마저도 황당하게 다가올 수 있기에 <더 프레데터>는 영화가 웃기게 느껴질 뿐이다. 기술의 발달로 프레데터 역시 발달할거라 생각했지만 다른 의미로 발달하여 오히려 이상하게 꼬였다. 결국 남는것은 황당함과 잔혹함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