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다인
다인
2023.07.08
스포일러 주의!
다이진이 너무 귀여워,,
남주가 의자로 변해서 설렘을 느끼진 못했지만 재밌었습니다. OST나 효과음 같은 모든 요소가 웅장해서 계속 감탄했고 특히 첫 미미즈 출현과 문 닫는 장면 후에 제목이 나올 때의 전율을 잊을 수 없어요.. 여운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패러디도 되게 많잖아요? 다이진은 등장할 때마다 귀여워서 심장이 콩닥콩닥... 영화관에서도 다들 육성으로 귀엽다고ㅠㅋㅋㅋㅋ 두 번이나 봤지만 또 울었습니다 ㅜㅜ 이런 장르가 취향이 아니라면 지루할 수도 있는 장면이 꽤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의 이름은.>이나 <날씨의 아이>도 재밌게 봤다면 무조건 울고 웃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