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지민
지민
2023.07.14
스포일러 주의!
힐링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충사일정도로 처음 충사를 봤을때 마음은 그 어떤 애니메이션도 따라잡을수없을것같다 .
독특한 내용구성부터 전개까지 흔하지만 뻔하지않은 작품이였다. 누구나 생각해볼수 있지만 누구나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 이 만화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내용의 중심인물이 바뀌고 주변사람들이 바뀔따 이번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아 사람이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기분이 든다. 작중에 나오는 눈을 감고 두번째 쌍커풀을 닫으면 보이는 세상이 나는 궁금했다. 무엇을 표현하고자 한것일까, 눈을 감았을때 보이는 일렁이는 모습이 고작이였는데 조금더 깊이 들어간다는 내용이 눈을 뜨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