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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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stars가 너무 유명하구 위플래시를 보고 음악영화가 보고싶어서 보게 되었지만 기대가 있으면 안된다구 했던가. 장면들은 온통 아름다운 환상과도 같이 색감이 훌륭하고 뱉는 대사들은 감미롭지만 서사가 산만하고 꿈과 현실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엮으려고 하지만 무엇하나 집중되지않는다. 나와 맞지 않는 영화인것도 맞고 이런류 영화를 많이 보지도 않아서 문외한이지만, 주변의 평가들에 비해 별로였다. 다시 공감하며 볼 수 있을 날이 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