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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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하류인생은 그들만의 것인가?

혼란과 격동의 시대, 폭력의 시대. 시대가 만들어 낸 인생들은 내던져진 삶을 진행해가야 할 방향을 잃은 채 함부로 살아가니 험악하게 살아만 갈 수 밖에 없었을 무기력을 그 누가 욕 할수 있을까. 욕한들 그 삶이 살아낸 시대를 그 누가 대체 누구에게 원망 할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