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초중반에 국진환(진구)의 캐릭터의 애매함이 범인의 정체를 알려주는 꼴이 되었다. 그리고 연출과 스토리의 산만함을 배우들이 연기력으로 간신히 붙잡았는데 후반에 다 무너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