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블랙미러 시즌6

존은 끔찍해) 딥페이크의 무서움 헨리호) 기예르모 델 토로에 있어야 될 거 같은 그런 작품 정말 왜 블랙미러지...? 심지어 스릴러물이라면 조금은 뻔할 수 있는 클리셰도 가미되어 있다 저 바다 너머 어딘가) 존은 끔찍해와 함께 가장 블랙미러 같은 에피소드였던 것 같다. 휴먼 레플리카를 이용해보는 상상은 많이 해봤지만 그로 인해 생겨날 부작용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를 표현한 거라면 좋은데...좋지만...뭔가 굉장히 아쉽다 메이지 데이) 아..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악마 79) 사회적 약자들이 세상에 외치는 메세지가 외면당하는 현실을 비판하고 싶었던걸까 그래도 블랙미러랑 거리가 멀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