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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2023.07.23
연기력에 기대려면 애초에 '인질'처럼 하든가, 사건에 기대려면 '모가디슈'처럼 하던가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영화. 엉성한 마무리, 이상한 기약.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에서 사건보다 캐릭터 간의 케미에 집중하니 실화의 힘만 약해지고 의문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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