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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량한
2018.11.25
코엔 형제의 넷플릭스 활용법. 넷플릭스는 점점 창작자들이 제약 없이 맘껏 그림을 그리는 스케치북이 되어가는 것 같다. 코엔 형제처럼 참신한 꿀잼을 만들어 내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좋은 단편집을 읽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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