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화를 볼때는 너무 유치하게 느껴졌지만 마지막화를 보고 나서는 소름이 돋았다. 연기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스토리를 보면 작가가 노력한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