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그려낸 영화.

예전에는 이거 보면 안 되는 분위기여서 봤어도 봤다고 말할 수가 없는 그런 사회였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랬던 시간이 참… 복잡한 생각을 들게 한다.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서로를 적대시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 이걸 다시 한 번 보면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한 번 이런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특정 단어 하나, 어떤 행동 하나하나가 누군가를 혐오한다는 상징이 되고 바로 사회에 매장당하는 게 진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그냥 우리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서로를 안아주면서 나아가면 안 되나요?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다르게 태어났고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라 여자가 우월하고 남자가 월등하고, 남자라 남자가 우월하고 여자가 월등하다는 분류를 하지 말고 우리 같이 살아갑시다. 사회는 단순히 한 성별로 이뤄지지도 않고, 이뤄질 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애초에 아기 생기려면 남녀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튼 예 말이 길어졌습니다. 같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거 보고 또 뭐라 하면 그냥 댓글 지우겠습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