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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Day
2023.08.03
“웹툰의 좋은 기억을 빼앗아가버렸다”
쓰레기 같은 영화. 무섭기라도 하던가 재밌기라도 하던가. 두 마리 토끼는 욕심이었다 해도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어쩌자는 거지? 보는 내내 기가 차서 콧방귀가 나왔던 것도 아니고, ‘무슨 생각이었던 걸까?’ 의문만 한가득이었다. 예상 가능했던 스토리라는 건 완전히 옛날, 흔히 진부한 이야기라는 뜻인데 아무리 진부한 이야기라도 연출 등이 좋으면 재밌는데 도저히 칭찬할 거리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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