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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동꿀주먹
2023.08.06
언젠가는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네가 좋아.
잊었던 동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면서, 동시에 아련한 감정이 들게 하는 픽사의 장기를 제대로 보여준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 만큼은 꾸준히 이 퀄리티를 유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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