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진
진

진

2023.08.12

염정아와 김혜수가 말아주는 델마와 루이스. 조인성의 눈빛은 덤.

다만 영화가 전체적으로 완급 조절이 제대로 된 것 같지 않아 아쉽다. 끊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영화의 템포가 아쉽고, 밍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