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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자정대만
2023.08.13
그 누구도 선 또는 악이라 단정 지을 수 없었던 영화. 각자의 소신을 위하여 행동함에 다양한 시각의 관점에서 즐길 수 있었다. 다만 후반부는 조금은 루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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