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Pohjala
2023.08.18
휴대용 집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만들어낸 일주일간의 코미디
어렸을적 비디오로 많이 봤던 패트와 매트가 많이 생각나던 단편 영화. 예측 불가능한 코미디와 아슬아슬한 슬랩스틱 그리고 제 4의 벽을 깨는 기발함도 좋지만, 불필요한 컷 편집없이 서스펜스와 안도, 그리고 반전의 놀라움이라는 3가지 감정을 단 한개의 컷에 담아내는 버스터 키튼의 재능이 돋보인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