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주관적으로 스포없이 떠드는 이야기입니다. # 관람일 : 2018.12.14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무대인사 시사회) # 실제 1970년대 부산의 마약왕이라고 불렸던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 먼가 통쾌하고 치밀한 범죄,스릴러라기 보단 다소 무거운 전기영화/드라마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 등장인물이 많고 사건사건의 임펙트는 크지 않은 반면에 양은 많아지다보니 주인공의 감정과 70년대의 상황을 공감해 가지 못한다면 러닝타임까지 길어져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맛은 있지만 매력을 느낄만큼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 개인적으로 70년대에 시대상황을 좀 알고 보면 공감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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