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a minute, wait a minute, you ain't heard nothin' yet"
지금을 기준으로 보면 담백하고 평범한 영화지만, 몇마디 문장만으로 영화계에 대격변을 일으킨 작품. <사랑은 비를 타고>, <파벨만스>, <바빌론>등 다양한 메타 영화에서 언급되어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블랙 페이스로 대표되는 그 당시의 인종차별 요소를 볼 수 있고, 등장인물 중 하나인 훈수쟁이 유들슨씨가 <파벨만스>의 보리스 삼촌을 닮아보이는 것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