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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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기점으로 윤은혜, 공유, 채정안 등이 이름을 크게 알린 걸로 기억한다. 더불어 대한민국 남자들이 까페에 가서 편안하게 '아.아'를 시켜 먹는데도 조금은 일조했던 것 같다. 아닌가?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