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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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김기덕 영화였는데 그 내용 전개에 진절머리를 쳤다. 선정적이라서, 음란해서, 폭력적이라서가 아니라 불쾌해서 19금을 받는게 당연한 영화였다. 결말까지 어처구니가 없었으니... 결국 훗날 감독은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이어서 코로나로 유명을 달리했지만... 참 문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