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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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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자극적이라 좋다. 마치 찐~한 치즈버거 같아서. 특히 모든 등장인물들이 미쳐 돌아가며 날뛰는 그 긴장된 순간들이 내 감각을 증폭시킨다. 그의 작품들이 모두 명작은 아닐지 몰라도, 한 번 접하면 또 찾게 되는 그런 마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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