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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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제일 신선. 6편까지 뽑아먹었으니 다른 의미로 참 대단. 배경이랑 설정은 재밌는데 보면서 지치는건 어쩔 수 없다. 일행들이 하나 둘씩 낙오되는 장면조차 그저 게임 NPC 죽는 느낌정도. 애초에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원탑 영화다보니 어쩔 수 없지만. 마지막 결말도 그냥 So So 주말에 못 봤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다 챙겨볼까하다가 그냥 깔끔히 포기. P.S. 이준기는 별 임팩트가... 그냥 흔해 빠진 동양인 무술 캐릭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