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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_팀버튼_607135
2023.08.26
칸 초청작이라는 것만 알고 가서 감독이 이정재라고 해서 동명이인줄 첫 작품으로 괜찮았다 이해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긴장감도 있고 반전도 있어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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