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우
선우

선우

2023.08.26

소스가 줄줄 흘러내리는 칼로리 폭탄 햄버거를 입안 가득 밀어넣은 느낌. 맛있고 자극적이나 한 입에 먹기 어렵고 양이 너무 많다. 고현정 에피를 걷어냈다면 좀 더 깔끔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