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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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에 대한 영화. 떠나가는 사람은 좋은 기억으로 자신을 생각하고 정리해줬으면 하고, 남아있는 사람은 그 사람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머릿속으로는 잊어야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영화 속과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는 이런 일들이 많기에. 생각해볼 것이 많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