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한국 좀비 영화 중에는 제일 괜찮았지만 취향은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그 빌런인 아저씨가 열차승무원을 속여 좀비들에게 몰아넣고 도망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