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인도 남부지방을 배경으로 만들어내는 샤룩칸의 엔터테인이 흥미롭게 영화를 구성해나간다.

인도 남부지방을 배경으로 만들어내는 샤룩칸의 엔터테인이 흥미롭게 영화를 구성해나간다. 단순한 스토리구조에 화려하게 담아낸 액션과 로맨스, 코미디에 요소가 욕심 가득 영화의 여백을 채우고 있다. 인도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상투적인 장면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모습을 드러내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남부 인도의 아름다운 정경속에 펼쳐지는 볼거리와 시각적 만족도는 양산되는 인도영화와는 다른 감흥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