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적당한 코메디와 적당한 출혈 / 김선호, 김강우 배우의 연기력 하드캐리 / 나태주 배우의 재발견 / 고아라 배우의 매력을 제대로 쓰지못한 아쉬움/박훈정 감독의 색다른 느아르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