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이한테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 아이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는데 어떨땐 내가 부모님이 된 것 같이 뿌듯하고 어떨땐 내가 본인이 된 것 처럼 힘들다. 사회의 음지를 잘 다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