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원

정원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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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섬 싫어서 잘못된 선택의 신호로 읽었고 덕분에 조금 통쾌했다. 결혼기념일 극장에 '우리 아저씨 앙트완느' 걸려 있어서 동석하고 싶었고, 엔딩에는 레너드 코헨의 take this wal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