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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
2018.12.26
시크한 총격액션일 줄 알았더니 끈적한 브로맨스 드라마. 편의적 설정, 어디서 본 적 있는 액션, 촌스러운 드라마가 섞여 저예산 헐리우드 액션영화같은 헐거운 작품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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