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물들래
물들래
2018.12.29
자유의 종
독립 평등 자유의 도시 그 도시에서의 편견 차별에 포커싱한 작품 영화 제목 "필라델피아"는 미국의 독립혁명의 시발점인 도시로 자유와 해방의 상징이자 "형제사랑"의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어서 중의적인 의미로 영화제목으로 채택되었다는데... 조 밀러의 대사: 여기는 필라델피아입니다. 형제애의 도시이며 자유의 탄생지로서 독립선언의 장소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 선언문에는 "모든 이성애자는 평등하다"가 아닌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라 씌였습니다. 영화 OST의 전율을 잊을수 없었다. 마리아 칼라스의 "La Mamma Morta"가 흐르는 중에 오열하는 앤드류 씬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