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좋아하는 언니가 2018년의 영화로 꼽았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아니 너무 좋잔ㄹ아ㅠㅠㅠㅠ보라 그럴때 빨리 볼것을. 가슴이 벅차오르는 귀여움이다. 삶과 예술이 만나는 가장 유쾌한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