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ninimi

ninimi

2023.09.08

개봉 전에 미리 보는 거(?)로 보고 왔는데 영화도 괜찮아지만 그 뒤에 평론가님 라이브톡을 듣고 좋아졌어요. 사실 영화관에서 조금 꾸벅 졸았는데 내용이 다 이어져서 괜찮더라구요.

사람들마다 슬픔을 승화시키는 방식과 기간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그걸 기다려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어떻게든 굴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