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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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다 결국 타인에 의해 나를 돌아보게 된다. 고레에다 감독님 쿠로카와소야와 이주영 두 사람을 같은 작품에서 만나게 할 생각은 없으신지 진지하게 여쭙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