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2화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다. 어떻게 이렇게 자극적이면서 끌리는 소재로 잘 살렸는지 기가막힌다. 중반부에서는 이야기 전개가 궁금했고, 후반부의 염혜란 배우님의 연기는 소름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