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원작에서는 초반부에 좀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압축해놔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걱정되었던 건 ost였는데 한국정서에 맞게 잘 고른 것 같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