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인형술사였던 제니아가 마사지와 최면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하는 이야기

제니아는 어릴적 엄마와 체르노빌사고를 겪은 생존자인데 어린애눈엔 폭발물이 터진게 눈처럼 보였나보다. 눈이 오지 않는다던 마을은 제니아가 58세에 죽은 이후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신체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려는건진 모르지만 중간중간 노출신과 야한 춤을 추는 콜보이가 나와서 보기가 안좋았고 솔직히 이것저것 나와서 정확히 뭘 말하려는 건지 난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