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ayDay
MayDay

MayDay

2023.09.19

“추리라는 티백을 살짝 담궜다 뺀 차”

양자경 배우가 등장하면서 부터는 스토리 시작인가 하며 기대를 한껏 했던 탓일까? 추리의 맛은 너무나 밍밍했고 갑작스러운 전개와 뜬금없이 발견한 사진 반장으로 인해 급하게 마무리가 된다라... 심지어 직접 찾는것도 아니고, 독에 중독되서 환각이 이성을 앞질렀다...? 예측 가능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소설이 원작이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다시금 떠오르는 맛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차의 향도 맛도 너무 미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