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B급 감성에 마치 타란티노가 만든 것 같은 시리즈 등이 있어 가볍게 보기 즐거운 작품입니다. 특히나 유명한 헐리웃 배우들이 조연과 연출로 등장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켜줍니다.